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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최재훈부원장, 새로운 'PHI검사' 발표
등록일 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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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최재훈부원장, 새로운 'PHI검사' 발표


지난 7일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과 개원의사회 학술대회에서 본원의 최재훈 부원장이 새로운 전립선암 
선별검사인 ‘PHI(Prostate Health Index) 검사’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PHI(Prostate Health Index) 검사는 이원의료재단에서 국내 최초로 오픈한 전립선암 선별검사로 기존의 PSA,
FPSA 검사보다 진단 정확성이 우수하여 기존의 검사에 추가 사용시 전립선 암진단 예측이 좀더 정확해질 수 
있다. 

최재훈 부원장은 “전립선암은 최근 환자수가 급증하고 있으나 조기 발견 시 생존률이 98%이므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HI검사는 기존 검사들이 가지던 한계와 위험성을 줄이고, 진단에 대한 정확성을 
높여주어 매우 유효한 검사다.”라고 의의를 밝혔다.

이원의료재단은 각종 학술대회를 통해 이처럼 새로운 검사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치는 한편, 좀더 정확
하고 빠른 검사를 위한 연구노력을 끊임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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