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자료

제목 “증상 없는 간섬유화, 조기 진단이 중요”
첨부파일 작성일 2019-12-04



간경변증은 간조직의 미만성 섬유화와 불규칙한 재생결절의 형성, 간조직 괴사와 재생 등의 소견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간섬유화는 만성 간질환, 특히 간경변증의 중요 예후 인자로 간섬유화의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 치료를 결정하고 추적관찰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간섬유화 정도를 평가하고 확진하는 기존의 진단방법으로 침 생검을 통한 조직 검사가 있습니다. 침생검 간조직 검사는 심한 통증을 유발하고 반복적인 모니터링이 불가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M2BPGi검사는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간섬유화 정도를 확인 할 수 있어 간편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M2BPGi]
 -M2BP는 간세포에 존재하는 정상 단백이나, 간섬유화가 진행되면 M2BP 당사슬의 구조가 변화하여 M2BPGi 형태로 혈중에 검출됩니다.

 -M2BPGi 농도를 통해 간섬유화 조기발견, 간세포암 발생 위험 예측 및 치료 효과를 모니터링 하는데 유용합니다.


[관련 검사]

■  M2BP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