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액(Blood)
혈액검체에는 전혈 (Whole blood), 혈청 (Serum), 혈장 (Plasma)등이 있습니다.


STEP 02
검체 채취
채혈 안내
- 1검사항목에 맞는 검체 용기와 채혈도구를 준비합니다.
-
2여러 종목의 검사(전혈, 혈장 등 사용)를 위하여 동시에 채혈할 때는 채혈량을 미리 계산해야 합니다.
- 전혈 검사의 채혈량 = 필요한 검체량
- 혈청 혹은 혈장 검사의 채혈량 = 필요한 검체량의 2~3배
-
3검체 용기에 환자정보를 식별할 수 있도록 표기하거나 바코드를 부착하여 확인합니다.
- 검체용기에는 적어도 2개의 식별자 (이름, 등록번호 등)가 표시되어야 합니다.
- 환자 정보와 바코드 정보를 확인 후 검체용기에 바코드가 떨어지지 않도록 완전 밀착하여 부착합니다.
- 손상된 바코드는 자동화 분석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검체가 2개 이상인 경우 바코드를 검체 수만큼 출력하여 각각의 검체용기에 바코드를 부착해야 합니다.
- 채취부위 또는 채취 시간이 다른 동일 종류의 검체로 동일 종목의 검사를 의뢰할 경우에는 각각 서로 다른 바코드를 부착해야 합니다.
바코드가 동일하면 각각 독립된 작업번호가 부여되지 않아 제대로 검사가 될 수 없습니다. - 튜브 형태의 검체용기는 바코드 리더기가 읽기 용이하도록 세로 형식으로 부착하며, 검체 상태와 검체량 확인이 가능하도록 바코드를 부착합니다.
- 채혈하고자 하는 환자와 부착된 검체 바코드의 환자 이름, 병원 등록번호 등을 비교하여 다시 한번 확인 후 채혈을 합니다.
- 동맥혈로 검사하는 혈액가스 분석을 제외한 대부분의 검사는 정맥혈로 시행합니다. 모세혈관은 정맥혈관이 좋지 않은 경우나 소아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환자가 수액을 맞고 있는 쪽은 피하도록 합니다.
- 혈액의 농축 및 용혈로 인한 검사결과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압박대를 1분 이상 묶지 않은 상태에서 적당한 속도로 거품이 발생하지 않게 채혈합니다.
여러 종류의 검체 용기가 필요할 경우에는 다음 권장순서에 따라 채혈합니다.
-
1
혈액배양용기
혈액배양검사 -
2
Sodium citrate 용기
혈액응고검사 -
3
SST
화학, 면역검사 등 -
4
Heparin 용기
염색체 검사 등 -
5
EDTA 용기
혈액학, 분자검사 -
6
NaF 용기
혈당검사 등
STEP 03
검체처리 및 보관
- 1혈액이 진공채혈관 벽면에 도포된 항응고제나 응고촉진제와 충분히 섞이도록 부드럽게 전도 혼합 합니다.
- 2혈청은 충분히 응고 될 수 있도록 실온에서 약 15 -30분 가량 세워둡니다. (항응고제가 포함된 채혈관에 채취된 검체는 바로 원심분리 할 수 있습니다.)
-
3응고된 혈액상태에서 원심분리기를 이용하여(ex. 3,000rpm에서 7분간) 혈청을 분리합니다.
(원심 분리기가 준비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30분에서 1시간 동안 실온에서 응고시킨 후 상단에 분리된 혈청을 신속하게 분리하여 주십시오) - 4혈청 또는 혈장 분리 후 항목별 적정온도에 맞게 보관하여 검사실로 의뢰합니다.

